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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실리콘밸리 꿈꾸는 마곡지구 급부상…6월22일 ‘마곡 골든시티’ 홍보관 오픈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일원에 들어서는 ‘마곡 파인시티’가 6월 22일 홍보관을 오픈하였다. 지하2층, 지상 16층 6개동 규모로 공급되는 마곡 파인시티는 46㎡, 59㎡, 74㎡A, B 타입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들로 구성된다.

 


현재 사업지를 중심으로 도보 2분 거리 이내에 송정초교와 공항중학교를 비롯한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3개소, 고등학교 3개소가 자리해 있다.


또한 도보 2분 거리의 지하철 5호선 송정역은 물론 9호선 공항시장역까지 더블 역세권에 속하는 교통 입지를 갖춘 데 더해 반경 2km 이내에 백화점과 대형마트, 시장, 주민센터 등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이 분포해 있다.

서울에서 가장 저평가된 지역이자 마지막 저개발지역 중 하나로 손꼽히던 강서구가 마곡지구 조성에 힘입어 확연히 급변하고 있다.

17만여 ㎡에 이르는 국내 최대 R&D단지인 LG사이언스파크와 코오롱그룹의 ‘원앤온리(One&Only)타워 개관에 이어, 오는 2019년까지 주변 단지에 국내 유수 기업들의 연구기관들이 속속 입주를 앞두고 있는 것. 현재 입주 계약을 마친 기업만도 130여곳으로, 그중 LG그룹과 코오롱그룹, 롯데그룹 등 여러 대기업을 포함한 41개 기업이 이미 입주한 상태다. 2000년대 초반에만 해도 주위가 온통 논밭이었던 이 지역의 과거와 비교하면 상당한 변화다.

서울시 역시 마곡산업단지의 미매각 부지 11만795㎡를 R&D 융복합 혁신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에 따라 전폭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서울시는 강소 기업 입주 및 창업, 특허•법률•마케팅 지원, 연구인력 육성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10만 개 일자리 집적 효과를 예측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의 원앤온리타워 역시 그룹의 미래가치를 만들어낼 R&D 핵심기지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미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텍, 코오롱생명과학 등 여러 계열사들의 R&D 인력을 포함해 1,000여 명이 입주해 있다.

롯데그룹도 기존의 연구소들보다 5배 이상 큰 규모의 식품종합연구소 '롯데R&D센터'를 마련해 마곡단지에 합류했고, 에쓰오일도 종합에너지회사로의 도약을 위한 기술개발센터를 짓고 있다.

총 366만㎡ 규모의 마곡지구에 기업들만 입주를 예정한 것은 아니다. 여의도공원 2배 크기인 약 50만 4000㎡ 규모의 서울식물원도 오는 10월 4개 테마로 조성된다. 그중 열린숲마당에는 지상4층, 지하3층 규모의 LG아트센트가 들어선다. 아트센터와 청소년 교육시설인 체험형 과학관 LG사이언스홀을 아우르는 문화공간은 2020년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늘어나는 유동인구에 대비해, 이미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강서구 일원에 원종~화곡~홍대입구간 광역철도 신설 및 방화대교 조기개통 계획도 발표됐다.

마곡 파인시티 관계자는 “마곡지구 대비 전세가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곡지구 생활권의 프리미엄과 우수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곡 파인시티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6월 22일(금) 강서구 마곡동에 오픈하는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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